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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란트,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떠오르는 태양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스포츠 뉴스를 전해드리는 블로거 킬러컨텐츠하면 현진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NBA의 떠오르는 신인, 인정을 이미 너무 받고 있는 신인 선수인 자 모란트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 모란트 선수는 2019년 NBA에 첫발을 내딛은 선수인데요. 유망주답게 엄청난 적응속도로 이미 팀의 에이스 자리를 굳혀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자 모란트 선수가 어떠한 성장과정을 거쳐왔고 어떠한 플레이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 보다 자세하게 여러분들께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수정보>

 

자 모란트

(1999년 8월생, 191cm, 79kg, 국적 미국, 포지션 포인트 가드, 소속팀 멤피스 그리즐리스, 등번호 No. 12)

 

<성장과정>

1. 2019년 NBA에 데뷔무대를 갖다.

 

2019년 NBA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2순위로 지명이 된 자 모란트 선수인데요. 자 모란트를 선택한팀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였습니다. 포인트 가드 자원이 전적으로 필요했던 멤피스는 첫 번째 드래프트 선수로 자 모란트를 원했었습니다.

출신 학교가 유명한 곳이 아니여서 많은 의구심과 과연 프로무대에서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었지만 현재까지의 모습으로 봐서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스카우터의 눈은 정확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2. 데뷔무대에서부터 홈팬들을 뒤집어 놓다.

 

2019년 10월 24일 마이애미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게 되는데요. 데뷔전에서 14득점, 4어시스트, 6개의 턴오버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으로 많은 NBA의 팬들앞에 자 모란트란 이름을 각인시키는데 성공합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홈 데뷔전에서는 시카고와 경기를 치르게 되었는데요. 10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고 이 후 펼쳐진 브루클린을 상대로한 경기에서는 30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팬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게 됩니다.

 

 

2020년 시즌이 초중반으로 접어든 지금 자 모란트 선수는 NBA 선수 순위 상위 50위에 위치하며 어느정도 안정적인 NBA진입을 성공한듯한 모습입니다. 포인트 가드로써 갖추어야할 외곽 득점력과 어시스트 능력을 두루 갖춘 선수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 이제부터 자 모란트 선수의 플레이스타일에 대해서 공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스타일>

 

자 모란트 선수는 아이솔레이션에서 굉장한 강점을 드러내는 선수입니다. 상당히 빠른 드리블 돌파 스피드와 정확한 미들슛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플레이가 굉장히 좋은 선수인데요. 특히나 속공 상황에서 빠른 발을 이용한 공격이 일품인 선수입니다.

무엇보다도 자 모란트 선수의 가장 최고의 장점이라고 하면 넓은 시야와 코트비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자신이 드리블 돌파로 한 선수를 제치고 다른 선수를 끌어들인뒤 비어있는 공간의 동료에서 패스를 주어 좋은 찬스를 많이 만들어주는 선수입니다.

 

 

장점이 뚜렷한만큼 단점 또한 뚜렷한 선수인데요. 단점은 바로 수비력입니다. 포인트 가드중 수비력이 거의 최하위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할만큼 디펜스가 약한 선수인데요. NBA선수치고 마른몸으로 몸싸움에 굉장히 약하다는점 또한 굉장한 단점으로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포인트 가드치고 3점슛을 던지는 횟수가 굉장히 적은것 또한 자 모란트 선수의 플레이스타일에 대한 특징인데요. 자 모란트 선수의 대부분 득점은 빠른발로 골밑을 파고들어 골밑슛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벽한 오픈 찬스가 아니면 3점슛을 잘 던지지 않는데요. 낮은 타점과 슈팅 폼이 느린편이기때문에 그럴것이다라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떠오르는 태양 자 모란트 선수입니다. 몇 년뒤 NBA를 이끌어갈 슈퍼스타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자 모란트 선수의 발전을 응원하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